어지럼증 원인 갑작스러운 어지러움증 원인

 오늘 살펴볼 건강상식은 어지럼증 원인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평소 어지럼증 원인을 몰랐던 분들은 아래 내용을 잘 살펴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도 한번씩, 가만히 서있다가 몸이 휘청일 정도로 어지러움을 느끼는 경우가 간혹 있었는데요. 빈혈이나 영양이 부족해서라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긴 했었지만. 심각한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자신이 어느 곳에 해당되는지 판단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메니에르 증후군

 
어지럼증 원인으로 메니에르 증후군이 있습니다.
메니에르 증후군이란 갑자기 귀에 물이 차오르는 것처럼 압박감이 느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내이 안에서 청각세포, 진정세포를 둘러싼 내임파액의 압력이 증가함에 따라 생깁니다. 시간, 장소에 상관없이 수시로 어지럼증이 발생하거나 귀에 물이 차는 것과 같이 멍해집니다.메스꺼움, 구토 등이 동반되며 심할 경우 청력손실로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조기 검진이 필요합니다. 

이석증

 
어지럼증의 대부분 원인은 이석증입니다. 귓속에는 몸의 평형을 담당하는 전정기관, 반고리관이 있습니다.
이중 전정기관 안에는 돌가루가 쌓인 층이 있습니다. 
여기 쌓인 돌가루를 '이석'이라고 부르며 몸의 기울기를 가늠하는 역할을 합니다.
머리에 충격이 가해지거나 한쪽으로만 누워 잘 경우 이석이 제자리를 벗어나 귓 속을 돌아다니게 됩니다. 
이때 균형기능에 장애가 생겨 어지럼증 원인인 이석증이 발생하게 됩니다. 
5분 정도 가만히 있을 경우 증상이 호전됩니다. 최근 자세를 바꾸며 이석을 제자리에 돌려 놓는 위치교정술이 각광을 받고 있기도 합니다. 

전정신경염

 
전정신경염도 어지럼증 원인입니다. 전정신경에 염증이 생길 경우 식은땀, 구토가 나며 어지럼증이 느껴집니다.
환절기 감기증상처럼 나타납니다. 평형신경이 바이러스에 감염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경우 몸이 한쪽으로 쓰려져 있는 듯한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환자의 79% 이상은 1주일 안에 전정 신경 염증이 아물어서 증세가 호전됩니다.
하지만 노인의 경우 구토로 인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치료를 꼭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당뇨병

 
당뇨가 있는 환자의 경우 어지럽거나 비틀거리면 중추성 어지럼증을 의심해봐야 한다.
이것 역시 어지럼증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이 어지럼증은 뇌 이상에 따라 생긴다. 물체가 공중으로 붕 뜬 듯한 느낌이 들며 물체가 두 개로 보이면서 어지러움을 느끼게 된다. 뇌종양, 심한 편두통, 뇌졸증도 중추성 어지럼증 원인이 된다. 

뇌졸증

 
어지럼증 원인으로 끝으로는 뇌졸증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나 어지럼증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지럼증이 심해졌다고 뇌졸증을 의심하기에는 이릅니다. 뇌졸증으로 인해 나타나는 어지럼증이 꼭 심한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가벼운 어지럼증과 함께 심한 두통이 동반되거나 사지 운동기능의 이상, 감각이상, 보행장애, 물체가 두 개로 보이는 현상, 안면근육 마비가 나타날 경우 뇌졸증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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